에디슨모터스-쌍용차, 이견 조율 완료

김영운 기자 2022. 1. 1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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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모터스가 10일 오후 한 차례 연기됐던 쌍용자동차 인수 본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에디슨모터스와 쌍용차는 당초 인수 대금보다 51억 원 줄어든 3048억 원에 계약을 맺기로 잠정 합의했지만 경영권 개입 논란 등으로 갈등을 겪으며 지난해 12월27일 체결 예정이었던 본계약도 해를 넘겨 10일까지 연장됐다.

사진은 10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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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1) 김영운 기자 = 에디슨모터스가 10일 오후 한 차례 연기됐던 쌍용자동차 인수 본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에디슨모터스와 쌍용차는 당초 인수 대금보다 51억 원 줄어든 3048억 원에 계약을 맺기로 잠정 합의했지만 경영권 개입 논란 등으로 갈등을 겪으며 지난해 12월27일 체결 예정이었던 본계약도 해를 넘겨 10일까지 연장됐다. 사진은 10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의 모습. 2022.1.10/뉴스1

kkyu61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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