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본부, 냉동·물류창고 신축공사장 22곳 3주간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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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본부(본부장 허석곤)가 3주간 대형물류창고 공사현장을 특별점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11일부터 3주간 인천 지역 냉동 및 물류창고 등 신축공사 현장 22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본부는 경기도 평택 냉동창고 신축공사장 화재 참사를 계기로 점검을 추진하게 됐다.
허 본부장은 "점검을 통해 관계자 중심의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예방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며 "아울러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훈련도 실시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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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소방본부(본부장 허석곤)가 3주간 대형물류창고 공사현장을 특별점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11일부터 3주간 인천 지역 냉동 및 물류창고 등 신축공사 현장 22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 사항은 위험물 취급 및 저장시설 안전관리 여부, 임시 소방시설 설치 여부, 소방안전관리 업무실태 확인 등이다.
본부는 경기도 평택 냉동창고 신축공사장 화재 참사를 계기로 점검을 추진하게 됐다.
본부는 11일 소방청 지침에 따라 운영될 점검 대상 외에도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허 본부장은 "점검을 통해 관계자 중심의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예방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며 "아울러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훈련도 실시 예정"이라고 말했다.
aron031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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