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도시공사, 문체부 '여가친화기업 인증' 획득

배성윤 2022. 1. 1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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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도시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신규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재호 양주도시공사 사장은 "몰입하여 일하고 즐겁게 쉬는 것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면서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일·가정 양립을 위한 여가친화제도를 더욱 확대, 직원·고객·가족이 즐거워지는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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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도시공사, 문화체육관광부 주최·지역문화진흥원 주관 '2021년 여가친화기업 인증' 신규 획득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양주도시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신규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여가친화기업 인증제도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따라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지역문화진흥원의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지조사를 거쳐 최종 인증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특히 최고경영자의 여가친화경영 리더십 수준과 여가시간 확보를 위한 근로문화 혁신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인증을 통해 양주도시공사는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경기도 ‘경기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에 이어 ‘워라밸 경영’ 관련 인증을 3개 이상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공사는 매주 수요일 ‘가족사랑의 날’ 운영, 유연근무제 확대, 연차적립제도 운영을 통해 임직원의 일·생활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공단가족 힐링캠프’를 실시하는 등 여가문화 활성화를 통해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재호 양주도시공사 사장은 “몰입하여 일하고 즐겁게 쉬는 것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면서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일·가정 양립을 위한 여가친화제도를 더욱 확대, 직원·고객·가족이 즐거워지는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y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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