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폭설 때문에 22명이 사망..참혹한 고립 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키스탄 북부 무르리(Murree)에 내린 폭설로 최소 22명의 관광객이 숨졌다.
8일 가디언지 등의 보도에 따르면 차량 수천 대가 폭설에 고립되면서 남성 10명, 여성 2명, 어린이 10명 등 총 22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조대는 사망자들이 차 안에서 저체온증으로 숨지거나 히터를 켠 채로 추위를 견디다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현지 당국은 '폭설 대란' 발생지역에 비상재난사태를 선포하고 수색 구조작업과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문동주 기자 = 파키스탄 북부 무르리(Murree)에 내린 폭설로 최소 22명의 관광객이 숨졌다.
8일 가디언지 등의 보도에 따르면 차량 수천 대가 폭설에 고립되면서 남성 10명, 여성 2명, 어린이 10명 등 총 22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설경을 즐기려 10만여 대의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차량 고립이 발생했다.
구조대는 사망자들이 차 안에서 저체온증으로 숨지거나 히터를 켠 채로 추위를 견디다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현지 당국은 '폭설 대란' 발생지역에 비상재난사태를 선포하고 수색 구조작업과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moondj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제자와 불륜' 류중일 전 며느리 재력가 부친, 회사 직원 동원해 집에 몰카 설치
- 박나래, '형부' 김준호 약점 요구했나…김지민 결혼식 '불참' 다시 소환
- 애·아내 있는 남자에게 속아 결혼…시모는 "그냥 첩으로 살아라"
-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공개됐다…267만뷰 부른 연예인급 미모 대치동 일타강사
- 출산 당일 술 약속 갔다 밤새워버린 남편 "아내에게 용서받을 수 없나요"
- 집 빌 때마다 몰래 와서 쉬다 가는 시모…남편은 "와도 되지"
- 가난한 시골 소녀→경비원→자산 23조…불륜 논란 뚫고 초갑부 신화
- 운전교습 10대 수강생에게 음란물 보여준 강사…경찰서장 딸도 있었다
- 장모 앞에서 숟가락 던진 사위…"잘못 없다, 나 보기 힘들 것" 적반하장
- "여자는 35세부터 노산, 나이 많으면 비용 더 내"…결혼 앞두고 연하남 막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