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일 전북도의회 부의장, 순창군수 출마 선언.."관광·경제 두 마리 토끼 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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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51) 전북도의회 부의장이 10일 순창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 부의장은 이날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관광과 경제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 행복한 순창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순창은 소멸 위기에 처해있고 주머니 사정이 갈수록 열악해져 가고 있다"면서 "최우선 과제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에 매진하고 무너진 장류 산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장류 고장의 명성을 되찾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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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51) 전북도의회 부의장이 10일 순창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 부의장은 이날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관광과 경제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 행복한 순창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순창은 소멸 위기에 처해있고 주머니 사정이 갈수록 열악해져 가고 있다"면서 "최우선 과제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에 매진하고 무너진 장류 산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장류 고장의 명성을 되찾겠다"고 강조했다. 무소속 출마 소문에 대해서는 "반드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한다. 소문은 가짜뉴스"라고 일축했다.
순창군의회 의장을 지낸 그는 2014년 전북도의원에 당선된 뒤 2020년부터 부의장을 맡고 있다.
최수학 기자 shchoi@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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