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체납 지방세·세외수입 6년간 매년 400억원 이상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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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을 6년 연속, 400억원 이상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시가 징수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은 2016년 472억원, 2017년 430억원, 2018년 401억원, 2019년 433억원, 2020년 457억원 등이다.
지방세 체납액이 261억원, 세외수입 체납액이 166억원이다.
시 징수과 직원들은 계속해서 새로운 체납 처분 기법을 발굴하는 등 지방세·세외수입 기피 체납을 뿌리뽑기 위해 힘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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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수원시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을 6년 연속, 400억원 이상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시가 징수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은 2016년 472억원, 2017년 430억원, 2018년 401억원, 2019년 433억원, 2020년 457억원 등이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징수활동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도 427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방세 체납액이 261억원, 세외수입 체납액이 166억원이다.
시 징수과 직원들은 계속해서 새로운 체납 처분 기법을 발굴하는 등 지방세·세외수입 기피 체납을 뿌리뽑기 위해 힘을 쏟았다.
지방세를 체납한 폐업법인을 대상으로 국민건강보험료·국민연금보험료 환급금을 압류·추심해 체납액을 징수했고, 전국에서 처음으로 세외수입 체납자의 가상화폐와 증권‧펀드를 압류 처분해 체납액을 징수하기도 했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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