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장선거 民김중남·유현민·이재안·위호진 출마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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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민선 8기 강릉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후보군은 김중남·유현민·이재안·위호진(가나다 순) 등 4명으로 나타났다.
김중남(60)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8일 '김중남의 제1강릉포럼' 사무실을 개소하고 오는 11일 오전 11시 월화거리공원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강릉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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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배선식 "이달 말까지 중앙당 뜻에 따라 고심해 결정"
장신중 전 강릉경찰서장 출마 안 해

[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6·1지방선거 민선 8기 강릉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후보군은 김중남·유현민·이재안·위호진(가나다 순) 등 4명으로 나타났다.
배선식 민주당 강릉시지역위원회 위원장은 중앙당 방침에 따라 결정하기로 했다.
10일 뉴시스 취재 결과, 4명의 민주당 당원들은 뉴시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출마 의사를 분명히 했다.
김중남(60)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8일 '김중남의 제1강릉포럼' 사무실을 개소하고 오는 11일 오전 11시 월화거리공원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강릉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유현민(60) 전 강릉시의원은 사무실을 마련하는 대로 정치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기자회견을 통한 선거 출마 공식 선언은 대선 이후로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이재안(58) 강릉시의원은 "이틀 전(7일) 출마를 결심했고 월요일(10일)에 사무실을 정리할 계획이며 조만간 출마의 뜻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위호진(64) 강원도의원은 "사무실을 얻었지만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난 다음에 개소할 것이고 대선 선대위 발대식이나 설 이후로 여러 가지 변수도 있고 해서 출마 선언 시기는 저울질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선식(60) 지역위원장은 "중앙당에서 별도로 얘기가 있다. 나가라고 하던가 3월9일까지 기다려랴 하든가. 중앙당 뜻에 따라서 출마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면서 "보름간 고민하고 이달 말일께 결정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신중 전 강릉경찰서장은 출마할 뜻이 없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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