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스콜레 '라이브클래스', 고객사 2천개 돌파..전년 대비 20배 ↑
[스포츠경향]
비대면 교육 스타트업 퓨쳐스콜레는 자사 지식 비즈니스 플랫폼 ‘라이브클래스(LiveKlass)’의 지난해 누적 고객사가 2000개를 돌파하며 전년 대비 20배 이상 성장했다고 10일 밝혔다. 월간 개설 강좌 수는 4600여건으로 월간 거래 결제 금액은 전년 대비 34배 성장했다.

라이브클래스는 2020년 11월 SaaS 플랫폼 형태로 런칭한 이래 빠른 성장세를 나타내며 우수 고객 사례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퓨쳐스콜레에 따르면 재테크 콘텐츠 제공 A사는 하루 강의 매출이 4000만 원을, 영어 교육 콘텐츠 제공 B사는 신규 개설 3주 매출이 3000만 원을 넘었다. 상위 매출 고객사들의 평균 강의 매출 또한 3100만 원으로 MOOC(온라인 공개수업) 제공 업체 보다 높게 나타났고 창업코칭, 재테크, 외국어 교육, 자격증 시험 준비 등이 특히 인기를 끌었다.
라이브클래스는 자신만의 독립적인 웹페이지를 만들어 동영상/라이브 강의, PDF, e-book 등 다양한 지식 콘텐츠를 판매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사이트와 클래스, 자동으로 설정되는 결제 시스템, 수강생 연락과 알림 자동화, 학습 성과 추적 기능은 큰 강점으로 꼽힌다.
퓨쳐스콜레 신철헌 대표는 “오프라인 교육 전문가와 크리에이터 들은 적은 비용으로 손쉽게 온라인 과정을 개설해 수익성을 높일 수 있다”며 “기술력과 우수한 고객 서비스로 지식 비즈니스 플랫폼의 선두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조진호 기자 ft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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