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스팀이 뽑은 '2021 최다 판매부문' 올라

김민규 2022. 1. 1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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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는 자사의 대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이 글로벌 게임 서비스 플랫폼 스팀이 발표한 '2021 최고작' 최다 판매 부문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스팀은 매년 최고의 게임 '톱100'을 ▲최다 판매 ▲인기 출시작 ▲최다 플레이 ▲얼리 액세스 졸업작 ▲베스트 VR(가상현실) ▲컨트롤러 지원 등 6개 부문으로 발표한다.

'검은사막'은 지난해 스팀에서 총수익 기준 상위 100개의 게임을 선정하는 최다 판매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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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스팀 ‘2021 최고작’ 최다 판매 부문 선정.  제공 | 펄어비스

[스포츠서울 김민규기자]펄어비스는 자사의 대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이 글로벌 게임 서비스 플랫폼 스팀이 발표한 ‘2021 최고작’ 최다 판매 부문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스팀은 매년 최고의 게임 ‘톱100’을 ▲최다 판매 ▲인기 출시작 ▲최다 플레이 ▲얼리 액세스 졸업작 ▲베스트 VR(가상현실) ▲컨트롤러 지원 등 6개 부문으로 발표한다.

‘검은사막’은 지난해 스팀에서 총수익 기준 상위 100개의 게임을 선정하는 최다 판매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MMORPG 중 유일하다. 글로벌 흥행작인 사이버펑크 2077, 헤일로 인피니트, 몬스터헌터 월드 등과 함께 선정됐다.

특히, ‘검은사막’은 지난해 2월 북미·유럽 지역 직접서비스를 시작한 후 MMORPG 장르 스팀 판매 및 인기 순위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여기에 신규 클래스 전 세계 동시 출시 및 프로모션 효과가 더해지면서 지난해 7월 또 한 번 스팀 판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현지 이용자를 위한 프로모션과 이벤트, 대규모 업데이트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한편,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이 지난해 중국 서비스 판호를 획득함에 따라 최근 현지 기술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중국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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