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강 전 광주시 대변인, 15일 '우뚝서구 함께서구'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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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서구청장 출마가 예상되는 김이강 전 광주시 대변인이 오는 15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우뚝서구 함께서구'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저자 김이강 전 대변인이 선보일 책은 김이강의 상생인터뷰 '우뚝서구 함께서구'다.
'우뚝서구 함께서구'는 김 전 대변인의 인터뷰집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14명의 소상공인, 공익활동가를 직접 찾아가 묻고 들은 대담 내용을 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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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상생인터뷰' 소상공인·공익활동가 14명 모두 공동저자
![[광주=뉴시스] 배상현기자= 광주 서구청장 출마가 예상되는 김이강 전 광주시 대변인이 오는 15일 오후 4시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에서 ‘우뚝서구 함께서구’ 출판기념회를 연다. 2022. 01.10 (사진=김이강 측 제공)praxis@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0/newsis/20220110143920628yntf.jpg)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광주시 서구청장 출마가 예상되는 김이강 전 광주시 대변인이 오는 15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우뚝서구 함께서구’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저자 김이강 전 대변인이 선보일 책은 김이강의 상생인터뷰 ‘우뚝서구 함께서구’다.
‘우뚝서구 함께서구’는 김 전 대변인의 인터뷰집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14명의 소상공인, 공익활동가를 직접 찾아가 묻고 들은 대담 내용을 엮은 책이다. 사실상 이들 14명과 김이강 전 대변인이 공동 저자로 참여한 셈이다.
김 전 대변인은 “골목상권이 살아야 지역민들이 활짝 웃을 수 있다고 믿는다”며 “지역경제의 근간을 지키고 계신 소상공인과 묵묵하게 지역사회 곳곳을 비추고 계신 공익활동가 등 열네 분께 소중한 답을 구해 책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대담 과정에서 정책화할 필요가 있다고 여긴 핵심 의제를 발굴해 ‘인터뷰이들의 제안’ 코너로 정리, 서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점도 시선을 끈다. 이날 저자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깜짝 음악 공연도 준비했다.
김 전 대변인은 출판기념회에 앞서 “그동안 경제, 정치, 행정 분야를 두루 거친 경험을 바탕으로 서구, 광주, 대한민국의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 민생의 현장 곳곳을 누볐다”며 “서구가 우뚝 서고, 함께 설 수 있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내일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갖고자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raxi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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