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정월대보름제, 2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린다

배연호 2022. 1. 10. 14: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척정월대보름제가 2월 7일부터 2월 20일까지 열린다.

삼척정월대보름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2호인 삼척 기줄다리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역량을 결집해 개최하는 강원 삼척지역 대표 민속축제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10일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사회에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삼척정월대보름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월 7∼20일, 기줄다리기 시연·제례·민속놀이·체험 등
삼척정월대보름제 [삼척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삼척정월대보름제가 2월 7일부터 2월 20일까지 열린다.

삼척정월대보름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2호인 삼척 기줄다리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역량을 결집해 개최하는 강원 삼척지역 대표 민속축제이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020년에는 제례, 2021년에는 소규모·비대면 등 최근 2년간 행사 규모를 대폭 축소해 개최했었다.

삼척정월대보름제 [삼척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는 시민이 동참해 정월대보름제를 즐길 수 있도록 제례, 민속놀이, 체험 등 소규모 대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 기줄다리기도 우체국 사거리에서 시연하는 것은 물론 달 등 터널, 야간 조명, 포토존을 설치해 정월대보름제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10일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사회에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삼척정월대보름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h@yna.co.kr

☞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대학로 원로배우서 월드스타로
☞ 김의겸 "멸공 정용진, 라이벌 이재용 구속한 尹에 정서적 공감"
☞ 새해맞이 팬 사인회서 홀로 꼿꼿…왕이런 두둔한 中매체
☞ LA 한인식당서 '노마스크'로 퇴짜맞자 '쓰레기' 욕설한 배우
☞ 밀린 월급 요구했더니 기름 적신 동전 9만개 쏟아부은 업주
☞ 李캠프 정철, 보수 '멸공' 릴레이에 "멸치 X만도 못한 놈들"
☞ 강동원, 배은심 여사 빈소 찾아 "비통한 마음"
☞ 건조 오징어 신발로 밟아 편 식품업체…제품 전량회수
☞ 31년간 484회…70세 '인천 헌혈왕'의 마지막 헌혈
☞ '삼성 따라잡겠다'며 3조원 투자한 中반도체사업…결과 보니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