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이구 전주대 교수 '계약학과 활성화' 교육부장관 표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주대학교는 기계자동차공학과 곽이구 교수가 '계약학과 활성화' 유공자로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곽이구 교수는 "계약학과 활성화를 통해 전주대학교와 중소기업들이 상생·연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면서 "이를 통해 탄소산업의 발전과 기술경쟁력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주대학교는 기계자동차공학과 곽이구 교수가 ‘계약학과 활성화’ 유공자로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계약학과는 기업이 요구하는 특정 분야 인력양성을 위해 개설된 과를 말한다. 대학과 기업이 힘을 모아 지역산업 발전을 이끌어내는 게 주 목적이다.
곽 교수는 지난 2010년 전주대에 중소기업 계약학과인 ‘탄소나노부품소재공학과 석사과정’을 시작으로, 2021년에는 취업연계형 계약학과(탄소융합공학과 석사과정), 2015년에는 중소기업 계약학과인 탄소융합공학과 박사과정을 연이어 유치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총 14명의 박사를 배출했다. 석사학위를 취득한 학생은 267명에 달한다.
곽이구 교수는 “계약학과 활성화를 통해 전주대학교와 중소기업들이 상생·연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면서 “이를 통해 탄소산업의 발전과 기술경쟁력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94chu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거부할 남자 없다'던 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되자…"인스타와 딴판"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스타필드 하남 무서워 못 가겠네"…3층서 던진 화분에 대형 사고 아찔 [영상]
- 새 장가간 전남편 "집 비워달라" 소장…아이 생겼다며 양육비도 깎겠다고
- "1원까지 더치페이하는 10년 고교 친구…'난 음료는 안 마셨다' 거부" 시끌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
- 故서희원의 모친이 전한 근황…"'아들' 구준엽이 아침 차려줘"
- "마음에 안 든다"던 알바생과 새살림 차린 사실혼 남편…따지자 가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 '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전남편 상간녀 거론…두 XX 이름 적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