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코로나19 신규확진 4명.. 모두 '돌파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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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최근 하루 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새로 보고됐다.
국방부는 10일 오전 10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확진자가 3444명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 군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명은 모두 백신을 2차(얀센 개발 백신은 1차)까지 접종하고 2주 이상이 지난 뒤 바이러스에 감염된 '돌파감염' 사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군내 코로나19 누적확진자 중 돌파감염자는 1631명(약 47.4%)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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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군에서 최근 하루 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새로 보고됐다.
국방부는 10일 오전 10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확진자가 3444명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 누적확진자 가운데 현재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191명이다.
국방부 공표 기준으로 군내 코로나19 일일 신규확진자 수가 한 자릿수로 떨어진 건 이달 3일(8일) 이후 1주일 만이다. 그러나 주말(8일)과 휴일(9일) 군내 코로나19 진단검사자 수가 평일에 비해 줄어든 데 따른 '기저효과' 때문일 가능성이 있어 확진자 증가세 둔화 여부를 판단하기엔 아직 일러 보인다.
국방부에 따르면 육군 간부 2명과 병사 1명, 그리고 국방비 직할부대에서 근무하는 간부 1명이 각각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군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명은 모두 백신을 2차(얀센 개발 백신은 1차)까지 접종하고 2주 이상이 지난 뒤 바이러스에 감염된 '돌파감염' 사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군내 코로나19 누적확진자 중 돌파감염자는 1631명(약 47.4%)으로 늘었다.
ys417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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