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완·송건희, 왓챠 오리지널 '최종병기 앨리스' 출연 확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최종병기 앨리스'가 제목을 확정 짓고 캐스팅을 공개했다.
왓챠 새 오리지널 드라마 '최종병기 앨리스' 측은 10일, 박세완, 송건희, 김성오, 김태훈, 정승길, 차주영의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박태훈 왓챠 대표는 "'최종병기 앨리스'를 통해 왓챠 오리지널만의 과감한 시도와 참신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청자들이 만족할 만한 웰메이드 콘텐츠를 계속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최종병기 앨리스'가 제목을 확정 짓고 캐스팅을 공개했다.
왓챠 새 오리지널 드라마 '최종병기 앨리스' 측은 10일, 박세완, 송건희, 김성오, 김태훈, 정승길, 차주영의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최종병기 앨리스'는 의문의 전학생이자 킬러 '겨울'과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고등학생 '여름'이 만나 범죄 조직에 쫓기는, 핑크빛인 줄 알았는데 핏빛으로 물든 학교생활을 그린 하이틴 액션 로맨스다.
영화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이 총감독을 맡고, 단편영화 '내가 버린 여름'을 연출한 서성원 감독이 작업에 함께 참여했다. 각본은 이병헌 총감독과 서성원 감독이 공동으로 집필했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들로 꾸려진 막강한 캐스팅 라인업 역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매 작품 돋보이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눈도장을 찍어온 박세완과 송건희가 주연을 맡았으며,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독보적인 연기력을 입증한 김성오, 김태훈, 정승길, 차주영 등 쟁쟁한 배우들이 주요 배역을 맡아 신선한 연기 앙상블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박태훈 왓챠 대표는 "'최종병기 앨리스'를 통해 왓챠 오리지널만의 과감한 시도와 참신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청자들이 만족할 만한 웰메이드 콘텐츠를 계속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종병기 앨리스'는 올해 상반기 왓챠를 통해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양촌리 아들' 유인촌, 故최불암 빈소 차려지자마자 조문…"父같은 존재"
- "중학교서 유명한 일진, 뺨 맞아 고막 터져"…'여배우 학폭' 폭로 터졌다
- "여성 지나가면 문 열고 음란행위"…주택가 교회 관리인 갈수록 고수위
- "내 연봉이 아내의 20배, 집안일 반반 맞나"…8억 받는 삼전 직원 글 시끌
- '구리 아파트 대박' 김구라 아들 그리 "6만원에 산 주식 120만원" 깜짝
- "5호선서 패딩 칼로 긋고 니트 구멍"…출근길 승객이 올린 사진 '섬뜩'
- "우리 애 픽업해 줄 분? 외제 차주만, 건당 1만원"…당근에 뜬 황당 구인 글
- "직원 연봉 2000만원인데"…헤이지니 '56평 집' 영상, 결국 댓글 닫았다
- '엑스맨' 프로페서X 패트릭 스튜어트, 치매 투병 중 86세 별세…휴 잭맨 애도
- 강아지가 싸우자, 휴대전화 던져 죽인 애견유치원장…"계단서 추락"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