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확진자 125명 추가.."중학교·직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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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10일 "오늘 0시 기준 12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이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304명으로 늘어났다.
또 부평구 소재 직장 관련 1명, 부평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1명, 서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1명, 강화군 소재 고등학교에서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만880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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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확진자 2명 사망…누적 304명

[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인천시는 10일 "오늘 0시 기준 12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이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304명으로 늘어났다.
감염 경로별로는 집단 관련 감염 9명, 확진자 접촉 71명, 감염경로 불명 35명, 해외유입 10명 등이다.
주요 집단감염은 남동구 소재 중학교 관련 3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40명이며 남동구 소재 직장 관련 1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11명으로 늘어났다.
또 부평구 소재 직장 관련 1명, 부평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1명, 서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1명, 강화군 소재 고등학교에서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날 기준 인천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황은 1차 접종 252만4405명, 2차 접종 245만5852명, 3차 접종 116만7925 으로 파악됐다.
인천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만8801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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