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9일 125명 확진·2명 사망..전날 대비 60명 감소

강남주 기자 2022. 1. 10. 09: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집단감염지에서 9명이 추가되는 등 인천에서 지난 9일 12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으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확진자 2명이 사망했다.

집단감염지별 추가 확진자 수는 Δ남동구 소재 중학교 3명(누적 40명) Δ남동구 소재 직장5 1명(누적 11명) Δ부평구 소재 직장5 1명(누적 66명) Δ부평구 소재 어린이집4 1명(누적 26명) Δ서구 소재 어린이집6 1명(누적 26명) Δ강화군 소재 고등학교 2명(누적 16명) 등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집단감염지에서 9명이 추가되는 등 인천에서 지난 9일 12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으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확진자 2명이 사망했다.

인천시는 지난 9일 하루 동안 125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지역 누적 확진자는 3만8801명으로 늘었다고 10일 밝혔다.

확진자 수는 전날 185명에 비해 60명 감소한 것으로 이틀 연속 100명대 기록이다.

감염경로는 집단감염 9명, 확진자 접촉 71명, 감염경로 미상 35명, 해외유입 10명이다.

집단감염지별 추가 확진자 수는 Δ남동구 소재 중학교 3명(누적 40명) Δ남동구 소재 직장5 1명(누적 11명) Δ부평구 소재 직장5 1명(누적 66명) Δ부평구 소재 어린이집4 1명(누적 26명) Δ서구 소재 어린이집6 1명(누적 26명) Δ강화군 소재 고등학교 2명(누적 16명) 등이다.

서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 1명과 감염경로 미상 확진자 1명 등 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도중 사망해 누계 사망자는 304명이 됐다.

병상별 가동률은 중환자병상(123개) 42.3%, 준중환자병상(194개) 40.7%, 일반병상(1198개) 23%, 생활치료센터(1482명) 41.5%다.

inamju@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