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9일 125명 확진·2명 사망..전날 대비 60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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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감염지에서 9명이 추가되는 등 인천에서 지난 9일 12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으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확진자 2명이 사망했다.
집단감염지별 추가 확진자 수는 Δ남동구 소재 중학교 3명(누적 40명) Δ남동구 소재 직장5 1명(누적 11명) Δ부평구 소재 직장5 1명(누적 66명) Δ부평구 소재 어린이집4 1명(누적 26명) Δ서구 소재 어린이집6 1명(누적 26명) Δ강화군 소재 고등학교 2명(누적 16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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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집단감염지에서 9명이 추가되는 등 인천에서 지난 9일 12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으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확진자 2명이 사망했다.
인천시는 지난 9일 하루 동안 125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지역 누적 확진자는 3만8801명으로 늘었다고 10일 밝혔다.
확진자 수는 전날 185명에 비해 60명 감소한 것으로 이틀 연속 100명대 기록이다.
감염경로는 집단감염 9명, 확진자 접촉 71명, 감염경로 미상 35명, 해외유입 10명이다.
집단감염지별 추가 확진자 수는 Δ남동구 소재 중학교 3명(누적 40명) Δ남동구 소재 직장5 1명(누적 11명) Δ부평구 소재 직장5 1명(누적 66명) Δ부평구 소재 어린이집4 1명(누적 26명) Δ서구 소재 어린이집6 1명(누적 26명) Δ강화군 소재 고등학교 2명(누적 16명) 등이다.
서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 1명과 감염경로 미상 확진자 1명 등 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도중 사망해 누계 사망자는 304명이 됐다.
병상별 가동률은 중환자병상(123개) 42.3%, 준중환자병상(194개) 40.7%, 일반병상(1198개) 23%, 생활치료센터(1482명) 41.5%다.
inam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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