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정글러 '브록사', 2022년 휴식 선언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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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휴식은 향후 커리어를 지속하는데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유럽 출신 베테랑 정글러 '브록사' 매즈 브록 페데르센이 2022년 휴식을 선언했다.
올해 유럽, 북미의 다양한 팀에 입단 제의를 받았으나, '브록사'는 선수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휴식을 결정했다.
지난 2017년 프나틱 소속으로 'LOL 유로피안 챔피언십(LEC)'에 데뷔한 '브록사'는 G2의 '얀코스' 얀코스 마르친 얀코프스키와 함께 유럽 정글러의 전성기를 이끈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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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재형 기자] 적절한 휴식은 향후 커리어를 지속하는데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유럽 출신 베테랑 정글러 ‘브록사’ 매즈 브록 페데르센이 2022년 휴식을 선언했다.
8일(이하 한국시간) ‘브록사’는 개인 방송을 통해 2022년 휴식을 발표했다. 올해 유럽, 북미의 다양한 팀에 입단 제의를 받았으나, ‘브록사’는 선수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휴식을 결정했다.
지난 2017년 프나틱 소속으로 ‘LOL 유로피안 챔피언십(LEC)’에 데뷔한 ‘브록사’는 G2의 ‘얀코스’ 얀코스 마르친 얀코프스키와 함께 유럽 정글러의 전성기를 이끈 선수다. 특히 2018년은 ‘브록사’에게 최고의 한 해였다. 프나틱의 스프링-서머 시즌 통합 우승을 이끌었으며,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서는 준우승을 기록했다.
2020년부터 ‘브록사’는 북미 ‘LOL 챔피언십 시리즈(LCS)’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팀 리퀴드, CLG를 거치며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인 ‘브록사’는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향후 더욱 높은 자리에 도전하기 위해 안식년을 가졌다.
‘브록사’는 “2022년은 개인 방송과 함께 솔로 랭크 순위를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어 기쁘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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