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렌토 차가 이상해 섰더니 엔진룸서 불..인명피해 없어

정진욱 기자 2022. 1. 1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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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10일 오전 5시 17분쯤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의 한 도로에 정차된 쏘렌토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쏘렌토 엔진룸 등이 탔다. 불은 15분만에 꺼졌다.

운전자는 "차량에 이상이 있어 정차했는데, 엔진룸에서 불이 났다" 고 진술했다.

소방당국은 화인과 피해액을 조사중이다.

gut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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