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렌토 차가 이상해 섰더니 엔진룸서 불..인명피해 없어
정진욱 기자 2022. 1. 10. 08:31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10일 오전 5시 17분쯤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의 한 도로에 정차된 쏘렌토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쏘렌토 엔진룸 등이 탔다. 불은 15분만에 꺼졌다.
운전자는 "차량에 이상이 있어 정차했는데, 엔진룸에서 불이 났다" 고 진술했다.
소방당국은 화인과 피해액을 조사중이다.
gut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편 동선 추적했더니…두 번째 불륜 상대는 상간녀의 30대 딸" 아내 분노
- 아빠 추천 종목 풀베팅했다 손실…"이게 부모냐? 이제 '손절'" 논란
- 양미라 "일본 공항서 몸수색 당해…가랑이 사이까지 샅샅이 검사"
- 이웃 여성 차에 2년 넘게 노상 방뇨한 40대…"짝사랑 한 거 아닌가?"
- 남직원한테 '자기야~ 뭐 먹으러 가자'는 아내…따지자 "조선시대냐" 발끈
- "몰래 美주식 몰방한 남편, 하루 새 반 날려 먹었다"…아픈 아내 분통
- '약물 투약' 추락 포르쉐 운전자는 '유명 인플루언서'…사고 후 계정 삭제
- 황보라 "차정원, 나랑 자주 만나…하정우가 먼저 대시"
- "뭐 어쩌라고?"…보복운전 따지자, 아이들 앞에서 코뼈 부러지는 폭행[영상]
- "눈물 마를 날 없었는데"…연금복권 1등-2등 21억 당첨자 '제2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