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식 인사 고집' 에버글로우 왕이런, 중국行 "한국 활동 쉰다"(공식)

이민지 입력 2022. 1. 10.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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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글로우 왕이런이 한국 활동 휴식기에 들어간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1월 9일 에버글로우 공식 팬카페에 왕이런의 중국 귀국 소식을 공지했다.

왕이런은 지난 2일 에버글로우 팬사인회에서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큰 절을 하는 과정에서 다른 멤버들과 달리 중국식 인사를 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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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에버글로우 왕이런이 한국 활동 휴식기에 들어간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1월 9일 에버글로우 공식 팬카페에 왕이런의 중국 귀국 소식을 공지했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런은 1월 중순부터 2월 말까지 학업상의 이유로 중국에 다녀올 예정이며 COVID-19로 인해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과 함께 잠시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따라서 위 기간 동안 에버글로우는 국내 활동시 5인 체제로 활동을 하며 예정된 스케줄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왕이런은 지난 2일 에버글로우 팬사인회에서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큰 절을 하는 과정에서 다른 멤버들과 달리 중국식 인사를 했따.

한국에서 활동 중인 K팝 걸그룹 멤버임에도 중국 인사만을 고집하는 모습에 국내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았다. 왕이런은 지난해 웨이보 계정을 통해 신장 위구르 인권 침해 논란이 심각한 신장 목화 지지 의사를 밝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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