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물류센터 신축공사장 화재' 10일 첫 합동감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평택 팸스 물류센터(냉동창고) 신축공사장 화재' 사건에 대한 첫 합동감식이 10일 열린다.
경기남부경찰청 수사본부(수사부장 김광식)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기 평택시 청북읍 고렴리 1137에 위치한 '팸스 냉동창고 신축공사장'에서 1차 합동감식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감식은 지난 8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실시한 '팸스 냉동창고 신축공사장'에 대한 안전진단이 이뤄진 후 진행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택=뉴스1) 유재규 기자 = '평택 팸스 물류센터(냉동창고) 신축공사장 화재' 사건에 대한 첫 합동감식이 10일 열린다.
경기남부경찰청 수사본부(수사부장 김광식)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기 평택시 청북읍 고렴리 1137에 위치한 '팸스 냉동창고 신축공사장'에서 1차 합동감식을 실시한다.
합동감식에는 경기남부청 과학수사대를 비롯해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약 40명으로 구성된 인원은 이날 최초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건물 내 1층부터 합동감식을 벌여 우선 화인 규명을 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번 합동감식은 지난 8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실시한 '팸스 냉동창고 신축공사장'에 대한 안전진단이 이뤄진 후 진행된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합동감식 이후 간단한 브리핑을 통해 1차 합동감식 결과를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ko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발기 부전' 떠들던 아내와 이혼…"7년 키운 내 딸, 친자 아니었다" 충격
- 얼굴 공개한 '주사 이모'…"박나래와 연락하냐" 묻자 묵묵부답
- 주교가 성매매?…국경 넘어 '업소' 12차례 방문, 해외 도피하려다 체포
- '징역 47년' 조주빈 "교도소서 교육우수상 받아" 자랑…상품 컵라면 1박스
- 오피스텔 날렸던 신혼 남편, 몰래 빚투…"이혼녀 되기 싫으면 봐주라" 뻔뻔
- 결혼 전 양다리였던 아내…"짙은 선팅 차에서 외간 남자와 나와, 불륜 같다"
- "차은우 장어집,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하나
- '충주맨' 왕따당해 쫓겨났다고?…"익명 글, 걸면 걸린다" 변호사 경고
- 음주운전 이재룡, 중앙분리대 '쾅쾅쾅' 그대로 도주…사고 후 CCTV 공개
- "지적장애 옮는다"며 왕따 당했던 배우…이효리 "우리랑 친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