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故 배은심 여사, 세상일 맡기고 영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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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故 이한열 열사의 모친 배은심 여사의 빈소를 찾아 '이제 이 세상일은 우리에게 맡기고 편안하게 영면하시면 좋겠다'며 조의를 표했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9일) 밤 배 여사의 빈소를 찾아 고인의 넋을 기린 후 평생 자식을 가슴에 묻고 고통 속에서 사셨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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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故 이한열 열사의 모친 배은심 여사의 빈소를 찾아 '이제 이 세상일은 우리에게 맡기고 편안하게 영면하시면 좋겠다'며 조의를 표했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9일) 밤 배 여사의 빈소를 찾아 고인의 넋을 기린 후 평생 자식을 가슴에 묻고 고통 속에서 사셨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앞서 소상공인 간담회 후에 기자들과 만나선 민주화를 위해 자식을 바치신 분이라며, 며칠 전에도 입원하셨다고 해 전화 드렸는데 본인 걱정보다 세상 걱정을 더 많이 하셨다며 정말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습니다.
SNS에는 6월과 민주주의의 어머님, 배은심 여사님의 영면을 기원한다며 이한열 열사가 산화한 이후 34년 동안 오로지 이 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신 뜻을 단단히 새겨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반드시 지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YTN 나연수 (ysn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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