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2' 이창수♥김은영, 이틀 전 결별 "이번엔 진짜, 성향 차이 심해"

김명미 입력 2022. 1. 9.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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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김은영 커플이 이틀 전 결별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종 선택을 통해 실제 커플로 탄생한 윤남기 이다은, 이창수 김은영이 동거 촬영 종료 후 3개월 만에 얼굴을 비춰 눈길을 끌었다.

윤남기 이다은 커플이 재혼을 선언한 가운데, 이창수 김은영 커플은 "잘 만나고 있다가 성향 차이가 심해서 이틀 전에 헤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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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창수 김은영 커플이 이틀 전 결별했다고 밝혔다.

1월 9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2' 최종회에서는 3개월 만에 다시 모인 돌싱남녀 8인 김계성 김은영 김채윤 유소민 윤남기 이다은 이덕연 이창수와 4MC의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종 선택을 통해 실제 커플로 탄생한 윤남기 이다은, 이창수 김은영이 동거 촬영 종료 후 3개월 만에 얼굴을 비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들의 커플 지속 여부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윤남기 이다은 커플이 재혼을 선언한 가운데, 이창수 김은영 커플은 "잘 만나고 있다가 성향 차이가 심해서 이틀 전에 헤어졌다"고 밝혔다.

이창수는 "저희는 기복이 심하지 않나. 좋을 때는 좋고, 전쟁 같은 사랑을 했다. 승리하지 못하고 잠깐 휴전 중이다"고 말했고, 김은영은 "이번에는 진짜라는 생각이 드는데, 오빠가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더라. 저도 상처받기 싫고, 받아들여야 될 때가 온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후 이창수와 김은영의 대기실 모습이 공개됐다. 이창수는 김은영에게 "내가 사준 옷을 안 입고 왔다"고 말하며 서운함을 드러냈고, 김은영은 "그 옷이 더 예쁜 걸 아는데 조금 그랬다"고 말했다. 이에 향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다.

(사진=MBN '돌싱글즈2'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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