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누구나집' 정책, 내 집 마련의 꿈을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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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누구나집' 정책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을 현실로 만들자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 SNS에 '누구나집'은 민주당 부동산특위 공식 정책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최근 경기·인천 6개 지역 만여 세대에 적용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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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누구나집' 정책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을 현실로 만들자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 SNS에 '누구나집'은 민주당 부동산특위 공식 정책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최근 경기·인천 6개 지역 만여 세대에 적용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누구나집'은 최초 분양가의 10%를 낸 후 주택매수청구권을 갖고 80% 선에서 임차해 주택보증기관 보증으로 3% 이하의 낮은 임대료로 살다가 10년 후 최초분양가에 분양받는 새로운 주택정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집값이 상승하면 임차인이 상승분을 취득할 수 있고 집값이 분양가 아래로 떨어지는 극단적인 경우에는 사지 않고 계속 임차 거주해도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후보는 지난 30년 동안 9백만 호가 공급됐지만 무주택자 비율은 4%포인트밖에 줄지 않았다며, 주거선택권을 보장하는 기본주택과 함께 '누구나집'으로 전국의 주거 서민들에게 내 집 마련의 꿈을 확실히 실현해드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나연수 (ysn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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