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된 선미, 점점 더 치명적 [TEN★]
노규민 2022. 1. 9. 22:10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가수 선미가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가수 선미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미는 화려한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여기에 드레스를 착용해 판타지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올해 31세가 된 선미는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짙은 여성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선미는 JTBC '싱어게인2'에 출연중이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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