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계 거리 시위.."방역에 따른 생존 대책 마련해야"
권남기 2022. 1. 9. 20:07
한국여행업협회는 오늘(9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정부 방역 조치에 따른 피해 보상을 촉구하며 여행인 총궐기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방역 조치의 가장 큰 피해를 본 여행업이 손실보상법 지원 대상에서 빠졌다며, 회복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에 손실보상법 지원 대상에 여행업을 포함할 것과 제조업 수준의 지원을 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직원, 1,980억 전부 주식 투자..."손실 감당 안 돼 현금화"
- 故 이한열 열사 어머니 배은심 여사 별세..."아들과 편안히..."
- 이준석 "尹 '여가부 폐지 간 보기' 발언, 조작 합성물...형사 고발"
- 美 교사, '코로나 양성' 10대 아들 격리 이유 차 트렁크에 넣어
- 정용진, 정치권 논란 확산에도 "좌우 없이 다같이 멸공 외치자"
- 트럼프 "이란 전쟁은 단기간의 작전"...국제 유가 급락·뉴욕 증시 동반 상승
- '오타니·게레로도 압도'...도쿄 기적 만든 문보경의 타점 생산 능력
- "한국서 하반신 시신 37구 발견"...'혐한' 조장 96만 유튜버 송치
- "진짜인 줄 알았는데"...SNS로 또 다른 전쟁 중
- '모텔 연쇄살인' 20살 김소영 신상공개...사이코패스 결과 2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