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소액주주 울리는 모기업 '쪼개기 상장' 제한해야

한겨레 입력 2022. 1. 9. 18:46 수정 2022. 1. 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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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상장회사들의 유망 사업부 ‘쪼개기 상장’ 현상이 자본시장에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이 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5일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 내부에서 옥외로 이전된 ‘소와곰상'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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