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3명 "임금명세서 못 받아"
보도국 2022. 1. 9. 17:40
임금명세서 교부가 의무화됐지만, 아직 현장에서는 제대로 정착되지 않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직장갑질119가 지난해 12월 직장인 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 28%가 임금 명세서를 받지 않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정규직은 약 88%가 받았다고 답한 반면, 비정규직은 약 49%만 받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근로계약서조차 받지 못했다고 답한 직장인도 29%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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