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코로나19 신규확진 15명..전원 '돌파감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군에서 최근 하루 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새로 보고됐다.
국방부는 9일 오후 2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확진자가 3440명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가운데 백신을 2차(얀센 개발 백신은 1차)까지 접종하고 2주 이상이 지난 뒤 바이러스에 감염된 이른바 '돌파감염' 사례는 15명 전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군내 코로나19 누적확진자 중 돌파감염자는 1627명(약 47.2%)로 늘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노민호 기자 = 군에서 최근 하루 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새로 보고됐다.
국방부는 9일 오후 2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확진자가 3440명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누적확진자 가운데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217명이다.
추가확진자는 육군에서 간부 1명, 병사 6명, 군무원, 1명, 상근예비역 1명 등 총 9명으로 가장 많이 보고됐다.
해군에서는 간부 1명과 병사 1명이 공군에서는 간부 2명과 군무원 2명이 각각 진단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가운데 백신을 2차(얀센 개발 백신은 1차)까지 접종하고 2주 이상이 지난 뒤 바이러스에 감염된 이른바 '돌파감염' 사례는 15명 전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군내 코로나19 누적확진자 중 돌파감염자는 1627명(약 47.2%)로 늘었다.
ntig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모텔 살인' 김소영 만난 날 지갑 잃어" 주변 인물들 증언 쏟아졌다
- 약자만 노린다는 '나고야 어깨빵女'…"내 딸도 당했다" 한국 여성 호소[영상]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