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 전 제품에 횡령·자금사고 방지 기능 적용

김국배 입력 2022. 1. 9. 11:50 수정 2022. 1. 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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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기업 웹케시(053580)가 자사 전 제품에 횡령·자금사고 방지 기능을 적용했다.

9일 웹케시에 따르면 통합 자금 솔루션에 적용된 'AI 안심경영 리포터' 기능은 자금 사고 예방 전용 보고서로, 해당일의 자금 현황과 은행 계좌 정보를 자동 매칭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AI 안심경영 리포터'는 기업 횡령·자금사고 등에 대해 보다 선제적 예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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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심경영 리포터' 기능

[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핀테크 기업 웹케시(053580)가 자사 전 제품에 횡령·자금사고 방지 기능을 적용했다.

9일 웹케시에 따르면 통합 자금 솔루션에 적용된 ‘AI 안심경영 리포터’ 기능은 자금 사고 예방 전용 보고서로, 해당일의 자금 현황과 은행 계좌 정보를 자동 매칭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사진=웹케시)

이를 통해 관리자, 대표자는 시재와 자금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오스템임플란트 횡령사건과 같은 자금 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웹케시는 중소기업(경리나라), 중견기업(브랜치), 대기업·공공기관(인하우스뱅크)에 자금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웹케시는 이달 중 경리나라에 AI 안심 경영 리포터를 우선 적용한 뒤 브랜치, 인하우스뱅크 등에 순차적으로 탑재할 예정이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AI 안심경영 리포터’는 기업 횡령·자금사고 등에 대해 보다 선제적 예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국배 (verme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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