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1열' 유영석 "'클래식' OST 원곡자, 1년에 영화 600편 봐"

김명미 2022. 1. 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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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석이 영화 마니아라고 밝혔다.

1월 9일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은 차트를 석권한 영화 OST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영화 '클래식' OST의 원곡 작곡가인 가수 유영석과 방구석 공식 음악 전문가 배순탁 작가가 출연했다.

이날 유영석은 "'클래식' 외에 다른 영화 OST에 참여한 적이 있냐"는 물음에 "주제 음악을 작업한 영화는 '클래식' 이후 '데이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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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유영석이 영화 마니아라고 밝혔다.

1월 9일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은 차트를 석권한 영화 OST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영화 '클래식' OST의 원곡 작곡가인 가수 유영석과 방구석 공식 음악 전문가 배순탁 작가가 출연했다.

이날 유영석은 "'클래식' 외에 다른 영화 OST에 참여한 적이 있냐"는 물음에 "주제 음악을 작업한 영화는 '클래식' 이후 '데이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영화 보는 걸 좋아하냐"는 질문에는 "1년에 5~600편 보는 것 같다. 시간이 많아서"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봉태규는 "시간이 얼마나 많은 거냐"고 반응했다.

(사진=JTBC '방구석 1열'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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