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막내가 TV에 나와요"..KT, 고객 실사례 담은 광고 1000만뷰 돌파

이기범 기자 입력 2022. 1. 9. 10: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T가 이용자 실사례를 담은 '디지코 KT 휴먼 시리즈' 광고를 송출한 지 한 달여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디지코 KT 휴먼 시리즈 광고는 KT의 ABC(AI,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고객들의 삶의 변화와 실제 도움이 된 사례를 고객 목소리로 담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I와 로봇서비스를 주제로 일터와 일상생활을 돕는 광고 시리즈 지속
KT가 소상공인의 일터에서 도움이 된 실제 사례를 담은 '디지코 KT 휴먼 시리즈' 광고 캠페인이 10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KT 제공)

(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KT가 이용자 실사례를 담은 '디지코 KT 휴먼 시리즈' 광고를 송출한 지 한 달여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디지코 KT 휴먼 시리즈 광고는 KT의 ABC(AI,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고객들의 삶의 변화와 실제 도움이 된 사례를 고객 목소리로 담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지난 30일 공개한 'AI 서비스 로봇' 광고는 전주시에 위치한 식당 '1964 금이정'에서 음식 조리부터 서빙까지 하는 사장 최정일(39)씨의 하루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그렸다. AI 서비스로봇을 통해 서빙 효율을 높인 장면 등이 담겼다.

앞서 지난 12월 초 가장 먼저 공개된 'AI 통화 비서 바버샵' 편은 AI 통화 비서가 365일 24시간 예약, 위치·주차 문의 등 고객 전화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을 담았다.

KT는 앞으로도 AI와 로봇 서비스를 통해 일터와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쉽게 해결하고 편리해진 사례를 고객의 관점에서 보여줄 계획이며, 신규 광고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KT 전략기획실장 김채희 전무는 "이번 디지코 KT 휴먼 시리즈 캠페인은 실제 스토리를 기반으로 사람들의 삶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는 KT의 모습을 담았다"며 "KT의 AI와 로봇 서비스를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따뜻하게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Ktiger@news1.kr

Copyright©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