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이용자 반발 이어진다면 NFT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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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가 이용자 반발이 이어질 경우 자사 게임에 NFT 기술을 적용을 중단할 수 있다고 영국 게임매체 유로게이머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토미 하루키 세가 대표는 "NFT에 대한 다양한 실험을 시도하고 싶고 다양한 연구를 시작했지만 NFT를 활용한 P2E 게임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라며 "해외에서 여러 발표가 있었지만 여전히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용자가 많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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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김한준 기자)세가가 이용자 반발이 이어질 경우 자사 게임에 NFT 기술을 적용을 중단할 수 있다고 영국 게임매체 유로게이머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토미 하루키 세가 대표는 "NFT에 대한 다양한 실험을 시도하고 싶고 다양한 연구를 시작했지만 NFT를 활용한 P2E 게임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라며 "해외에서 여러 발표가 있었지만 여전히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용자가 많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런 요소를 어떻게 완화할 수 있을지 일본 내에서 이를 어떻게 도입할 수 있는지 등 많은 것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끊임없이 창조하고 영원히 이용자를 사로잡는다는 우리의 목표와 이어진다면 더욱 고민하겠지만 단순 수익 창출을 위한 수단으로 인식된다면 진행하지 않는 것도 고려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세가는 지난해 4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NFT 디지털 콘텐츠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김한준 기자(khj1981@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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