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명품관에 '디올 바이브' 팝업스토어 마련

김범준 2022. 1. 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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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이달 23일까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 2022크루즈 컬렉션 라인 '디올 바이브(Dior Vibe)' 팝업스토어를 국내 처음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디올 바이브 라인은 디올이 선보이는 모던 스포츠웨어 룩으로 '디올 에뚜왈', '디올 애슬릿', '디올 오블리크' 등 디올 특유의 독창적인 프린트를 담은 스포츠 의류·가방·신발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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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이달 23일까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 2022크루즈 컬렉션 라인 ‘디올 바이브(Dior Vibe)’ 팝업스토어를 국내 처음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마련한 ‘디올 바이브(Dior Vibe)’ 팝업스토어 모습.(사진=갤러리아백화점)
디올 바이브 라인은 디올이 선보이는 모던 스포츠웨어 룩으로 ‘디올 에뚜왈’, ‘디올 애슬릿’, ‘디올 오블리크’ 등 디올 특유의 독창적인 프린트를 담은 스포츠 의류·가방·신발 등을 선보인다. ‘디올 바이브 볼링백’, ‘디올 바이브 후드 쇼트 드레스’, ‘디올 아이디 스니커즈’ 등도 갤러리아 단독으로 미리 소개한다.

대표 상품은 ‘2022 디올 크루즈 쇼’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직접 선보인 ‘디올 바이브 백’이다. 디올의 헤리티지와 스포츠웨어가 조화를 이루는 제품으로 호보백과 볼링백 두 가지 형태로 출시했다.

이 밖에도 이탈리아 하이엔드 스포츠 장비 브랜드 테크노짐과 협업한 ‘디올&테크노짐’ 리미티드 에디션도 런닝머신, 다용도 운동용 벤치 및 덤벨 세트, 짐볼 등 다양한 명품 홈 피트니스 제품들로 만나볼 수 있다.

김범준 (yol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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