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 폭스는 내 뮤즈" ♥카녜이 웨스트 푹 빠졌다, 그럼 킴 카다시안은?[해외이슈]

입력 2022. 1. 9.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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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킴 카다시안(41)에게 제발 돌아와달라고 애원하던 힙합스타 카녜이 웨스트(44)가 새로운 사랑을 찾았다.

연예매체 피플은 7일(현지시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줄리아 폭스는 카녜이 웨스트의 뮤즈”라면서 “그는 그녀의 미소와 태도를 사랑한다”고 전했다.

줄리아 폭스(31)는 카니예 웨스트와의 새로운 열애 사실을 확인한 뒤 "그의 생각에 동의한다"고 전했다.

앞서 이들은 두 번의 데이트를 통해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카녜이 웨스트는 줄리아 폭스를 위해 호텔 스위트룸에서 “깜짝” 이벤트를 선사하기도 했다.

폭스는 “아직 충격이다. 호텔 스위트룸 전체가 옷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것은 모든 여성들의 꿈이었다. 진짜 신데렐라 같은 순간이었어다. 어떻게 한 건지, 어떻게 제시간에 모든 걸 얻어냈는지 모르겠다.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가 두 번째 데이트에서 이런 일을 하느냐? 아무 데이트나! 모든 게 유기적이었다. 어디로 향할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이 미래에 대한 암시라면 저는 그 놀이기구를 매우 좋아한다”고 했다.

줄리아 폭스는 영화 '언컷 젬스'에서 배우 아담 샌들러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카녜이 웨스트는 킴 카다시안과의 사이에서 4자녀를 키우고 있다.

[사진 = AFP/BB NEWS]-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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