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스톤, 62세 놀라운 보디슈트 각선미..관리 얼마나 하길래 [Oh!llywood]

최이정 입력 2022. 1. 9. 07:30 수정 2022. 1. 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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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60대가 믿기지 않는 각선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샤론 스톤은 8일(현지시간) 개인 SNS에 "#FlashbackFriday to November 2020. Styling and  by the amazing theparislibby"란 글을 게재했다.

샤론 스톤은 30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모나코: 로얄 제임스 본드 프리미어 00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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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60대가 믿기지 않는 각선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샤론 스톤은 8일(현지시간) 개인 SNS에 "#FlashbackFriday to November 2020. Styling and  by the amazing theparislibby"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점프 슈트 스타일의 옷에 럭셔리한 분위기의 셔츠를 입고 하이힐을 신은 채 포즈를 취한 샤론 스톤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의상으로 인해 노출된 매끈하고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경 액자에 걸린 전설의 배우 마릴린 먼로와 묘하게 중첩된다.

샤론 스톤이 2020년 사진이면 그의 나이 62세 때. 그의 부단한 관리를 엿보게 한다.

샤론 스톤은 30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모나코: 로얄 제임스 본드 프리미어 00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샤론 스톤은 영화 ‘원초적 본능’을 통해 당대 최고의 섹시 심볼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다. 회고록 ‘두번 사는 것의 아름다움’을 출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nyc@osen.co.kr

[사진] 샤론 스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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