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고아성 "데뷔작 '울라불라 블루짱', '괴물' 찍는데 도움됐다" [★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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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고아성이 데뷔작 '울라불라 블루짱'을 언급했다.
이날 고아성은 과거 자신이 출연했던 어린이 드라마 '울라불라 블루짱'을 자신의 별명을 소개했다.
다만 고아성은 '울라불라 블루짱' 출연이 영화 '괴물' 촬영 당시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괴물'로 청룡영화상 신인상 최연소 수상자가 됐던 고아성은 "'울라불라 블루짱'이 말하자면 SF물이다. 크로마 배경에서 연기했기 때문에 상대방 없는 SF물 연기에 단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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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드라마 '트레이서'의 임시완, 고아성, 박용우가 출연했다.
이날 고아성은 과거 자신이 출연했던 어린이 드라마 '울라불라 블루짱'을 자신의 별명을 소개했다.
고아성은 "'울라불라 블루짱'이 데뷔작이다. 그런데 파란색 외계인 분장이 너무 창피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고아성은 과거 자신의 모습이 자료화면으로 등장하자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였다.
이어 고아성은 배우 이호원이 자신에게 커피차를 선물하며 해당 사진을 썼던 사실을 언급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커피차로 향했는데 그곳에서 사진을 봤다. 사진을 본 이후로 표정이 계속 안 좋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와 함께 고아성은 "그때 생일 선물로 소품으로 썼던 내 영정 사진을 받았다. 그 이후로 작품을 할 때마다 의미 있는 소품을 하나씩 가져오게 됐다"고 소개했다. 특히 "오피스물을 할 땐 사원증을 꼭 챙긴다"고 말했다.
이에 '아는형님' 멤버들은 "'아는형님' 출연 기념으로 가져가고 싶은 소품이 있냐"고 물었고 고아성은 "강호동의 모자를 가지고 싶다"고 답해 강호동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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