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파' 설운도 VS 홍인규, 골프 고수 대결 성사→접전 끝에 무승부[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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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연예계 골프 고수 설운도, 홍인규가 맞붙었다.
가수팀 설운도의 활약으로 그랜파 팀이 수세에 몰리자, '홍캐디' 홍인규가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나섰다.
이미 설운도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보통 잘 치는 공이 안니다. 기회가 되면 붙어보고 싶다"라며 홍인규와 대결을 기대한다고 말했던 것.
그러나 홍인규는 힘이 잔뜩 들어가 티샷부터 실수해 설운도를 웃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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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소문난 연예계 골프 고수 설운도, 홍인규가 맞붙었다.
1월 8일 방송된 MBN '인생필드 평생동반-그랜파'에서는 트로트 골프 군단 남진·설운도·조정민과 함께한 가수팀VS그랜파 팀 대결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가수팀 설운도의 활약으로 그랜파 팀이 수세에 몰리자, '홍캐디' 홍인규가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나섰다. 남진은 예상했다는 듯 "운도가 기다렸던 선수다"라며 웃었다. 이미 설운도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보통 잘 치는 공이 안니다. 기회가 되면 붙어보고 싶다"라며 홍인규와 대결을 기대한다고 말했던 것.
유튜브를 통해서도 남다른 골프 실력을 드러내왔던 홍인규는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가 71타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비거리도 "제가 이 체구에 220~230m는 나간다"라며 장타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기대를 한 몸에 받는 대결답게 설운도는 티샷부터 장타를 선보였다. 그러나 홍인규는 힘이 잔뜩 들어가 티샷부터 실수해 설운도를 웃음짓게 했다. 홍인규는 "죄송하다. 히든카드라고 나왔는데"라며 거듭 고개 숙였다.
홍인규는 세컨드 샷에서 그린 바로 앞에 붙이며 제 실력을 보이기 시작했다. 반대로 설운도가 세컨드 샷에서 파워샷으로 온 그린을 넘겨버리는 실수로, 승부를 예측할 수 없게 했다.
홍인규 기세에 설운도는 퍼팅을 시도했으나, 공이 휘면서 버디에 실패했다. 긴장감 속에서 홍인규는 아깝게 홀인에 실패하면서 보기로 게임을 마무리했다. 설운도도 홍인규와 비슷하게 홀컵 근처에서 방향이 꺾이는 바람에, 두 사람의 승부는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사진= MBN '인생필드 평생동반-그랜파'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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