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핼로윈 분장'하고 두리안 먹방+선물까지! '전참시'

김민정 입력 2022. 1. 8. 23:52 수정 2022. 1. 9.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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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가 두리안에 홀릭한 모습을 보였다.

1월 8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참견인으로 권율과 이다해가 등장했다.

이다해는 반려견과 한 침대에서 눈뜨는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다해는 미이라처럼 얼굴을 감싼 모습으로도 두리안을 먹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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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가 두리안에 홀릭한 모습을 보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월 8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참견인으로 권율과 이다해가 등장했다.

김수형 매니저는 “4년 만에 국내 활동을 알린 이다해의 러블리한 일상을 전하고 싶다”라며 제보했다. 이다해는 반려견과 한 침대에서 눈뜨는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다해는 일어나자마자 경락을 위해 팩을 얼굴에 붙였다. 얼굴 전부를 감싸고 턱까지 감싼 모습은 흡사 핼로윈 분장을 방불케 했다.

이다해는 미이라처럼 얼굴을 감싼 모습으로도 두리안을 먹기 시작했다. 열정적으로 두리안을 먹는 모습에 패널들은 “그렇게 맛있냐”라며 궁금해했다.

이다해는 ‘스튜디오에 좀 냄새가 날 것 같은데“라며 두리안을 꺼냈다. ”제철 아니라서 냄새가 안 나는 편“이라는 이다해 말에도 패널들은 ”냄새가 난다“라는 반응이었다.

이다해가 가져온 두리안을 맛본 패널들은 반응이 엇갈렸다. 양세형은 “맛있다”라며 좋아했다.

“여름에 먹으면 진짜 맛있다”라는 이다해 말에 이영자는 “냄새 빠진 후 입천장에 남은 거 빨아봐요.”라며 이영자가 거들었다. “바닐라맛”이라는 송은이 평에도 전현무와 홍현희의 반응은 신통치 않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다해&김수형 매니저와 권율& 매니저가 등장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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