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같아" 이다해 럭셔리 자택 공개, 스위트홈 침실→널찍·모던 거실까지 '전참시'

박은해 입력 2022. 1. 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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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의 럭셔리한 스위트홈이 공개됐다.

이날 이다해 매니저 김수형은 "(이다해가) 국내 활동을 좀 쉬었는데 국내 팬들이 이다해 배우의 여러 상황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고, 국내 활동을 많이 안 했지만 나름 바쁘게 일상을 살아가는 팔방미인 모습을 제보하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좀 더 자려는 반려견을 두고 이다해가 침실 밖으로 나오자 널찍한 거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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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배우 이다해의 럭셔리한 스위트홈이 공개됐다.

1월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다해와 김수형 매니저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다해 매니저 김수형은 "(이다해가) 국내 활동을 좀 쉬었는데 국내 팬들이 이다해 배우의 여러 상황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고, 국내 활동을 많이 안 했지만 나름 바쁘게 일상을 살아가는 팔방미인 모습을 제보하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이다해는 아침에 일어나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좀 더 자려는 반려견을 두고 이다해가 침실 밖으로 나오자 널찍한 거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으리으리한 거실을 본 송은이는 "역시 대륙의 여신이다. 사이즈가"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갤러리 같아"라며 혀를 내둘렀다.

기나긴 복도 끝에는 널찍하고 모던한 거실, 아늑하고 세련된 주방이 이어져 있었다. 호텔 스위트룸 같은 침실과 화이트톤 욕실을 지나 메인 드레스룸까지 모든 것이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이었다. 감각적인 디자인 서재와 카탈로그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의 가구들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연예인 집이네"라며 깜짝 놀랐고, 홍현희는 "깔끔하다, 진짜"라고 인정했다. 집안 곳곳을 채우는 미술품들에 이영자는 "무슨 갤러리 전시회하는 것 같다"고 평했다.

럭셔리한 욕실에서 씻는 이다해를 보며 홍현희는 "저런 집이면 맨날 씻어"라고 농담했고, 전현무는 "맨날 안 씻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홍현희는 "그렇다"며 재치 있게 응수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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