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럭셔리 자택에서 ♥아기와 아침 "안아줄게, 좀만 있어" ('전참시')

입력 2022. 1. 8. 23:4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다해가 반려견과 아침을 맞이했다.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다해가 생애 첫 리얼리티 예능에 출격, 팔방미인 일상을 선보였다.

이날 이다해는 햇살 밝은 늦은 오전, 커다란 침대 위에 누운 채 등장했다. 이다해는 눈을 뜨자마자 "아기야"라며 반려견 그레이튼을 불렀다. 그레이튼을 품에 꼭 안는 것도 잊지 않았다.

침대에서 일어나는 것 같던 이다해는 이내 그레이튼을 부르며 다시금 누웠다. 이다해가 입을 맞추자 그레이튼을 엉덩이를 들이대며 애정을 표했다.

이에 이다해는 "엉덩이를 이렇게 들이대? 일어나자. 우리 아기 일어나자"며 화답했다. 침구 정리를 마치고서는 "안아줄게. 안아줄게. 좀 더 있어. 엄마가 깨우러 오겠다"며 인사를 남겼다.


이후 마치 호텔처럼 럭셔리한 이다해의 집이 공개됐다. 기나긴 복도 끝 널찍하고 모던한 거실, 아늑하고 세련된 주방, 호텔 스위트룸 같은 침실이 감탄을 자아냈다.

화이트톤의 욕실과 모든 것이 깔끔하게 정리된 메인 드레스룸, 감각적인 디자인의 서재 역시 카탈로그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눈을 사로잡는 소품들과 집 안 곳곳을 채우는 미술품들이 이다해의 뛰어난 미적 감각을 짐작게 했다.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