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장 도전 이장우 싱크탱크 '대전·세종·충청미래전략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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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대전시장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이장우 전 국회의원(대전 동구 당협위원장)의 싱크탱크 역할을 할 '대전·세종·충청미래전략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대전·세종·충청미래전략위 발기인들은 8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충청발(發) 국정개혁'을 주창하고, 이 전 의원과 함께 Δ이명수 국회의원(충남 아산갑) Δ최영명 전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장 Δ장문희 전 한국원자력학회장 Δ김기수·강병수 충남대 부총장 Δ이동진 건양대 부총장 Δ조성남 전 중도일보 주필 Δ윤성국 전 금강일보 사장 등을 공동대표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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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사 물망 이명수, 세종시장 출마 준비 성선제 등 참여 눈길

(대전=뉴스1) 최일 기자 = 민선 8기 대전시장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이장우 전 국회의원(대전 동구 당협위원장)의 싱크탱크 역할을 할 ‘대전·세종·충청미래전략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대전·세종·충청미래전략위 발기인들은 8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충청발(發) 국정개혁’을 주창하고, 이 전 의원과 함께 Δ이명수 국회의원(충남 아산갑) Δ최영명 전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장 Δ장문희 전 한국원자력학회장 Δ김기수·강병수 충남대 부총장 Δ이동진 건양대 부총장 Δ조성남 전 중도일보 주필 Δ윤성국 전 금강일보 사장 등을 공동대표로 위촉했다.
이들은 창립선언문을 통해 “오는 3월 대선, 6월 지방선거는 대한민국과 국민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차대한 전환기다. 그러나 중앙집중의 구태와 중앙정치의 기득권적 행태는 지역균형발전은 물론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 1987년 개헌 이후 ‘87레짐’ 청산의 최우선 과제는 지역균형에 바탕한 개혁으로 지방이 성장과 발전을 주도하는 자족경제, 상생경제를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문재인정부가 국민과 약속한 ‘분권형 개헌’은 실종됐고, 수도권 집중과 지역 불균형은 심화되고 있다. 지역을 살리는 실질적 정책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중앙정부는 각종 국책사업과 지원을 볼모로 지역 갈등을 조장하고 정략에 이용하고 있다. 더 이상은 안 된다”고 역설했다.
이들은 “초광역권 협력에 기반한 지역균형과 상생발전을 대선·지방선거의 선도 의제로 부각시키고, 충청권 권익 관철에 힘을 모으겠다”며 “초광역권 상생과 자족경제권 구축의 선도적 모델을 정립하고,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지역균형 정책을 발굴해 지방으로부터의 국정개혁, 지역 산업경제의 성장동력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전·세종·충청미래전략위는 사단법인을 설립해 ‘초광역 자족경제권을 향한 상생협력 방안과 미래전략 연구 및 정책 제안’을 비롯한 10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Δ세종위원장에 성선제 전 한남대 교수 Δ자문위원장에 이현 변호사 Δ자문위원으로 이우영 한국기술교육대 교수, 이정식 전 한국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 서동진 전 SK복지법인 대표 등이 참여했다.
choi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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