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신규 확진 2만6458명..역대 최다
최서윤 기자 2022. 1. 8. 17: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일 필리핀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 6458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필리핀 보건부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 보건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누적 감염자 수가 293만 명을 넘어섰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이날 필리핀의 코로나19 관련 신규 사망자는 265명으로 집계됐다.
필리핀의 코로나19 확진 종전 최고 기록은 델타 변이가 유행 중이던 작년 9월 11일 2만6303명이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8일 필리핀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 6458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필리핀 보건부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 보건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누적 감염자 수가 293만 명을 넘어섰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이날 필리핀의 코로나19 관련 신규 사망자는 265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누적 사망자 수는 5만 2000명을 넘어섰다.
필리핀의 코로나19 확진 종전 최고 기록은 델타 변이가 유행 중이던 작년 9월 11일 2만6303명이었다.
sab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모텔 살인' 김소영 만난 날 지갑 잃어" 주변 인물들 증언 쏟아졌다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
- 故서희원의 모친이 전한 근황…"'아들' 구준엽이 아침 차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