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점점 초라해지는 아내 밥상에도 애정 듬뿍 "사랑 변하지 말자"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22. 1. 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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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이 아내와의 신혼생활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장동민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변해가는 저녁식사 메뉴. 여보 메뉴는 변해도 우리사랑은 변하지 말자"라며 여러 장의 저녁 메뉴 사진을 공개했다.

장동민은 인상을 찡그린 채 콩나물국을 떠 먹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달 19일 제주도 모처에서 6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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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동민 인스타그램

장동민이 아내와의 신혼생활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장동민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변해가는 저녁식사 메뉴. 여보 메뉴는 변해도 우리사랑은 변하지 말자"라며 여러 장의 저녁 메뉴 사진을 공개했다.

회와 고기로 상다리가 휘어질 듯 푸짐하게 차려진 첫 번째 사진 이후 스파게티, 샌드위치, 유부초밥 등의 음식 사진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는 쌀밥과 냄비째 담긴 콩나물 국 사진이 공개됐다.

장동민은 인상을 찡그린 채 콩나물국을 떠 먹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달 19일 제주도 모처에서 6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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