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은 측 "학폭 의혹 허위. 사과문 받았다"
김찬영 2022. 1. 7. 15: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돌 그룹 에이프릴 멤버 이나은(사진)에 제기된 학교폭력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나은 측은 7일 "지난 3월 제기된 이나은의 학폭 의혹이 수사결과 허위사실로 인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작성자인) A씨는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고 전했다.
나아가 "이나은은 사과를 받아들여 고소를 취하하기로 했다"고 부연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돌 그룹 에이프릴 멤버 이나은(사진)에 제기된 학교폭력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나은 측은 7일 “지난 3월 제기된 이나은의 학폭 의혹이 수사결과 허위사실로 인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작성자인) A씨는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고 전했다.
더불어 “A씨는 본인의 잘못을 반성하고 사과문을 작성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이나은은 사과를 받아들여 고소를 취하하기로 했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변함없는 지지와 함께, 오랜 시간 기다려 주신 팬분들께 이와 같은 사실을 전해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A씨는 지난해 초등학교 시절 이나은에게 폭언과 따돌림을 당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억 뛰어도 안 팝니다…식당 망하고 주연 하차했던 배우의 선택
- 명품 대신 상가 쥐었다…20대에 건물 2채 거머쥔 씨스타 다솜의 계산법
- 40대 이후 체취 변화…씻어도 나는 ‘노인 냄새’ 왜 생길까
- “인생 한 번뿐이야” 故 김수미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독설
- 1600억 연봉 걷어찼더니 월급이 끊겼다…석 달 무급으로 뛴 ‘호날두 키즈’
- 엄마 빚 갚고 10년 번 돈 0원…‘김구라 아들’ 그리, 2억5000만원으로 10억 아파트 반전
- 외고 다니던 여고생, 맨홀 뚜껑에 첫 우승 날렸다…‘쫄지 말라’ 아버지가 만든 13승
- 지갑 속 1억5000만원 수표…청춘스타 이창훈, 그 거액이 어머니에게 향한 이유
- “당신이 연기해 내가 엄마 할게”…13년·25년 무명시절 배우자가 묵묵히 지킨 배우들
- 금값 25% 급락했는데 아직 안 끝났다…“진짜 고점은 2030년 전후” [잘살아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