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종합경기장 내 전천후 게이트볼장 준공
전북CBS 남승현 기자 2022. 1. 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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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 임실읍 종합경기장 내에 어르신들의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한 전천후 게이트볼장이 문을 열었다.
앞서 종합경기장 일원에 총사업비 83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4048㎡, 지상 2층 규모의 다목적 체육관이 건립됐다.
임실군은 종합경기장 일원이 누구나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내 '스포츠 시설 종합백화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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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 임실읍 종합경기장 내에 어르신들의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한 전천후 게이트볼장이 문을 열었다.
총사업비 14억 원을 들여 2개 구장으로 구성된 게이트볼장은 연면적 1089㎡ 규모로 게이트볼협회 사무실, 휴게실 등 편의시설이 마련됐다.
앞서 종합경기장 일원에 총사업비 83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4048㎡, 지상 2층 규모의 다목적 체육관이 건립됐다. 또 장애인들을 위한 공공 스포츠 공간인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임실군은 종합경기장 일원이 누구나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내 '스포츠 시설 종합백화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CBS 남승현 기자 n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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