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파트값 하락 확산..의정부·하남도 꺾여
보도국 2022. 1. 6. 21:31
주택시장의 거래 절벽이 이어지면서 아파트값 하락세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국 176개 시군구 중 이번 주 아파트 매매 가격이 떨어진 곳은 35곳으로 지난주보다 5곳 늘었고 보합 지역도 10곳에서 19곳으로 증가했습니다.
서울의 상승률은 0.03%로, 4주째 둔화했고 강북, 도봉, 은평구는 일제히 0.1%씩 하락했습니다.
금천, 관악구와 성동, 광진, 동대문, 성북구는 보합세였습니다.
수도권은 경기 하남과 의정부가 약 2년 만에 각각 0.07%, 0.02%씩 내리며 하락세로 돌아섰고 지방은 대전이 0.06% 떨어지며 2년 9개월 만에 하락 전환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엡스타인 파일' 호킹 옆 비키니 여성들…유족 "간병인들"
- "빵값 비싸다" 지적에…제빵업계 도미노 가격인하
- 러·우, 반년만에 전사자 시신 교환…"러 35구·우크라 1천구"
- '38초 뒤' 추가 주문하자 면박…스타벅스 응대 논란
- [DM왔어요] "친구들아, 노벨상 받아야지"…'가수 윤하 장학금' 뭐길래 外
- "세계 첫 에이전틱 AI폰"…갤럭시 S26 출격
- 선거 노린 AI 가짜뉴스 엄정 대응…"민주주의 공적"
- 압구정 수선집, 루이비통 이겼다…대법 "리폼, 상표권 침해 아냐"
- 김치통 열자 돈다발 '와르르'…샤넬백엔 현금 1억
- 작년 주택 구입 의향 30% 아래로…7년 만에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