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자족원정대' 윤택 "'자연인이다'보다 에피소드 많이 나와"

한해선 기자 2022. 1. 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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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윤택이 '자급자족원정대'와 '나는 자연인이다'를 비교했다.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 중인 윤택은 '자급자족원정대'와 다른 점을 묻자 "'나는 자연인이다'에선 나 혼자 자연인을 대하는데, 여기선 팀으로 활동해서 에피소드가 많이 나온다. '자급자족원정대'가 아주 재미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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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IHQ

코미디언 윤택이 '자급자족원정대'와 '나는 자연인이다'를 비교했다.

6일 오후 IHQ 예능프로그램 '자급자족원정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만기, 윤택, 김용명, 홍윤화가 참석했다.

'자급자족원정대'를 하며 평소 생활에서 달라진 점이 있는지 묻자 윤택은 "생각보다 일이 상당히 어렵더라. 우리가 식탁에서 농산물을 접했는데, 채취하는 과정을 겪다 보니 소중함을 많이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 중인 윤택은 '자급자족원정대'와 다른 점을 묻자 "'나는 자연인이다'에선 나 혼자 자연인을 대하는데, 여기선 팀으로 활동해서 에피소드가 많이 나온다. '자급자족원정대'가 아주 재미있다"고 말했다.

'자급자족원정대'는 스타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 침체에 빠진 전국방방곡곡을 찾아가 지역에 활기와 온기를 불어 넣어주는 프로그램. 스타들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1박 2일 동안 지역 주민들과 함께 먹고, 자고, 일하며 지역의 관광지와 명물, 특산품 등을 알리는 데 앞장선다.

'자급자족원정대'는 6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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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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