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윤스테이'서 받은 초상화, 정유미 그림과 회사에 모셔놔"(컬투쇼)

서유나 2022. 1. 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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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우식이 '윤스테이'에서 선물받은 초상화의 근황을 전했다.

1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특별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경관의 피'의 다섯 배우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최우식에게 tvN 예능 '윤스테이'에 출연 당시 외국 신부님이 그려준 그림을 집에 소장 중인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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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최우식이 '윤스테이'에서 선물받은 초상화의 근황을 전했다.

1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특별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경관의 피'의 다섯 배우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최우식에게 tvN 예능 '윤스테이'에 출연 당시 외국 신부님이 그려준 그림을 집에 소장 중인지 물었다. 그러면서 공개된 초상화 실물에 곽범은 "이거 설기현 선수 아니냐"며 놀랐고 배우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마찬가지로 웃음이 터진 최우식은 "저희 회사에 모셔놨다. 유미 누나 그림도 회사에 있고. 그때 신부님이 그려주셨는데 너무 웃겨서. 자세히 보면 새끼손가락이 엄청 굵다"며 디테일한 웃음 포인트를 지적했다.

최우식은 이어 "너무 감사했다"며 다시 한 번 신부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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