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 찾은 위안부 피해자 지원단체

민경석 기자 2022. 1. 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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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등 참가자들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피해자 지원단체 네트워크 기자회견'을 마친 뒤 진정서를 제출하기 위해 인권위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극우단체들이 수요시위 장소를 선점하고 일본군 성노예제 사실을 부정하며 모욕과 명예훼손을 자행하고 있다"면서 "반인권적 행태와 불법행위에 대해 경찰 부작위를 국가인권위가 시급히 나서 해결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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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등 참가자들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피해자 지원단체 네트워크 기자회견'을 마친 뒤 진정서를 제출하기 위해 인권위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극우단체들이 수요시위 장소를 선점하고 일본군 성노예제 사실을 부정하며 모욕과 명예훼손을 자행하고 있다"면서 "반인권적 행태와 불법행위에 대해 경찰 부작위를 국가인권위가 시급히 나서 해결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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