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소한', 출근길 오늘보다 더 추워..메마른 대기

2022. 1. 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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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절기상 '소한'입니다.

이름만 보면 얕잡아 보기 쉬운데요,

평균적으로 대한보다 소한 무렵이 더 춥습니다.

절기답게 내일 아침엔 서울이 -7도까지 떨어져, 오늘보다 3도 정도 낮겠습니다.

낮부턴 영상권을 회복하긴 합니다만 5도 아래 머무는 만큼 출근길 두툼하게 입으시기 바랍니다. 

건조한 날씨 속에 곳곳에선 산불 소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동해안은 닷새째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고, 서울과 영남 등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불조심' 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구름 많고, 대기 질도 무난하겠는데요.

제주엔 비가 내리고, 제주 산지엔 최고 20cm의 많은 눈이 오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과 대전은 -7도, 한낮에 서울 3도 대구 6도로 예상됩니다. 

당분간 별다른 눈비 소식 없이 건조하겠습니다.

채널 A 뉴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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